울산 혁신도시 인근에 지역에너지와 산업
안전에 특화된 글로벌 창조경제 단지가
조성될 전망입니다.
울산 테크노파크는 한국석유공사 등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과 지역 혁신
주체간의 교류를 통한 지역 특화사업 공동
발굴을 위해 글로벌 창조경제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테크노파크는 이달 중 산업군별
협의회 등을 통해 사업 유형을 발굴하고 늦어도
5월까지 계획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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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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