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3\/9)
여성 조합원과 여사원 정리해고를 철회하지
않으면 쟁의행위를 포함한 투쟁에 들어갈
계획이며 정리해고 저지를 위해 끝까지 사측을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4일부터 15년 이상
장기근속 여직원 중 희망자에 한해
일주일간 희망퇴직을 받고, 최대 40개월의
급여와 자기계발비 천500만원을 일시금 등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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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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