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9) 밤 10시쯤
(울산)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5살 여성 손모 씨 등
2명이 다쳤고, 아파트 건물과
집기를 태우고 인근 강둑에도
불이 번져 소방서 추산
약 2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복도에
설치된 간이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주민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 웹하드-사진
(화면제공: 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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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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