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너지고는 올해 삼성전자 채용 선발에
재학생 16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 시험에는 2학년 학생 21명이
지원해 신재생에너지과 9명, 전기에너지과
7명이 각각 합격했으며 졸업 후 생산설비의
유지·보수 역할을 담당합니다.
울산에너지고는 기업에 맞춘 산학 맞춤형
교육과정 결과 지난해 10명에 이어 올해도
16명이 재학중 삼성전자에 선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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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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