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천 암각화군 세계문화유산 가능성 높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10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으로 이뤄진
대곡천 암각화군이
올 연말 세계문화유산 우선 등재 목록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3\/10)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세계문화유산 우선 등재 보고회에서
심사 대상 14곳 가운데 반구대 암각화군 등
4개만 직접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문화재청은 올 연말 세계문화유산
우선 등재 목록으로 2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만약 여기에 선정되면
201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신청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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