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전하지구대 박동현 경위와
양진환 경사가 지난 7일 오후 3시 2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아파트 14층 난간에 고립된
21살 김모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이불을 털기 위해
난간에 나왔다가 창문이 잠겨
1시간 동안 고립돼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명함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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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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