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는 오늘(3\/10) 제 168회
임시회를 열고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결의문에서 정부가 30년동안 지켜온
'선 지방육성, 후 수도권 규제 합리화' 약속을
저버리고 규제완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수도권 규제완화에 앞서 국가균형 발전정책을
충실히 수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늘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또
시정질의에 나선 변식룡 의원이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에
현대차 등 지역 기업체가 참여할 것을 촉구
했고, 문병원 의원은 KTX울산역에
지역 특산품을 판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가브리핑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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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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