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자 50% 줄이기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1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교통정책을 차량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3년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보행자 사고가 전체의 42%인 5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륜차 사고로 32명,
음주 운전 사고가 17명으로 나타났다며
정책 변경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5년동안 교통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기로 하고
어린이보호구역 9곳과
노인보호구역 5곳에 대한 교통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경찰청과 협의해 제한 속도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