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초대형 LCD 글라스를 운송하는
로봇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LCD패널의 모체가 되는 글라스 이송공정에
사용되는 이 로봇은 기존 팔세대,
5.5제곱미터 LCD보다 1.8배 넓은
10.5세대, 9.9제곱미터 LCD를 옮길 수 있으며
더욱 정밀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현대중공업은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10여종의
LCD운송로봇을 생산해 국내 시장의 40%,
세계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