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땅 값 상승률이 최근
5년이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울산 중구가 가격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부산지역 땅 값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2천 10년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울산 1.85%, 부산 2.28%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경우 주거용지가 2.83% 올라 상승을
주도했으며, 중구의 토지가격 상승률이
2.47%로 가장 높았고, 동구 2.31%,
북구 2.04%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TV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는 울산 지역의
토지 거래량 상승률이 땅 값 상승률에 비해
낮아 앞으로 땅값 오름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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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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