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제 18대 회장 출범에
맞춰 경제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원
업체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직제 축소개편과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조직의 기능적 연계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총괄본부와 미래전략
본부를 하나로 묶어 경제총괄본부로
통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상의 조직은 1실 3본부에서 1실
2본부로 축소됐으며 차의환 부회장은 연봉
자진삭감을, 최상윤 관리이사는 정년을
5개월 앞당겨 명예 퇴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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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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