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최근
고리원자력 주변 방사선 물질
민관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원전 체험학습을 잠정 중단하라는
공문을 일선 학교에 보냈습니다.
앞서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가 담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울주군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되고 있는 원전 현장 체험학습 중단을
교육청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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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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