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울산대공원을 순환하던 트램카가
운행을 중단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6년에 도입한
트램카가 주행거리가 50만km가 넘어
안전상 문제가 우려된다며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아이들과 노약자들이 대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주요 교통수단이어서
운행 중단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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