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울산의 도심 주택가에서
무허가 건물로 자리잡아 주민과 마찰을 빚어 온
울산갱생원이 철거되고 주차장으로 바뀝니다.
1985년 울산기독교연합회 목사들이
중구 우정동에 '갱생선도회'를 건립한 뒤
지금의 태화동으로 이전한 갱생원은
설립 초기 최대 170명까지 생활했지만
최근에는 기초생활수급자 7명이 거주했습니다.
현 울산갱생원 대표에게 건물 보상비를,
거주자 7명에게 주거이전비를 지원한 중구는
갱생원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세울 계획입니다.\/
오후 4시, 태화동 갱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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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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