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수면장애를 검사할 수 있는
수면센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수면센터는 환자가 잠을 자는 동안
뇌파와 안구운동, 호흡기 움직임, 호흡운동,
코골이 소음, 심전도 등 생체신호를 기록해
수면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검사는 저녁 8시부터 시작돼
다음날 아침 7시쯤 마무리되며
과수면증 환자의 경우 낮에 검사를
실시한다고 울산대병원은 설명했습니다.\/\/\/
사진 1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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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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