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1) 오전 9시쯤 울주군 삼동면
한 버섯재배공장의 5미터 높이 천장에서
이 회사 관계자 61살 박모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지난해 12월 화재가 발생한
이 공장의 복구공사 현장을 둘러보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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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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