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난 버섯공장 복구 현장서 60대 실족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3-11 00:00:00 조회수 0

오늘(3\/11) 오전 9시쯤 울주군 삼동면
한 버섯재배공장의 5미터 높이 천장에서
이 회사 관계자 61살 박모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지난해 12월 화재가 발생한
이 공장의 복구공사 현장을 둘러보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인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