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울산MBC와 울산시가
함께 마련한 '사랑의 효 잔치'가
오늘(3\/11) 오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천 5백여 명이 참석해
인기 가수 공연과 난타 공연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울산MBC는 매년 사랑의 효잔치를 열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