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 가천택지개발지구 지정 해제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11 00:00:00 조회수 0

택지개발 예정지구였던
울주군 삼남면 가천택지개발지구가
지구지정에서 해제됐습니다.

가천택지개발지구는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이주자와 근로자의 주거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09년 9월 택지개발 예정 지구로 지정됐지만
경기 침체로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공사가
지연됐습니다.

이로써 앞으로 주민 재산권 행사가
자유로워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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