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학교 22곳은 수학여행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특수학교 241곳을
대상으로 수학여행 계획을 조사한 결과
9.1%인 22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안 가겠다"고
답했으며, 고등학교가 8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수학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고,
강화된 안전 규정 등이 원인으로
교육청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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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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