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촌교 상단에서 화물차 멈춰 1시간 반 정체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11 00:00:00 조회수 0

오늘(3\/11) 오후 2시 30분쯤
북구 명촌교에서 남구에서 북구 방면
가장자리 차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멈춰서
일대가 1시간 반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앞차와의 간격을 위해
급정차를 하자 짐칸에 실린 20톤 원형코일의
결박이 풀리면서 운전석을 들이받았다는
운전기사 50살 윤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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