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울산경제 '해법' 찾는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3-11 00:00:00 조회수 0

◀ANC▶
새누리당 지도부가 침체된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회복을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주력산업 동반침체로 위기를
맞은 울산경제 부활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최근 과기원으로 전환된
유니스트를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학교 관계자,학생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2차 전지와 그래핀 제조과정도
직접 둘러봤습니다.

◀SYN▶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천하의 인재들을 다 모셔와서 국가발전과 울산발전에 기여할 인재양성에 더 큰 역할을 해
주시도록.."
◀SYN▶조무제 유니스트 총장
"(유니스트가)기술창조의 메카,창조경제의 꽃을 피우는 그런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대표님을
비롯한 당직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유니스트와 인접한 국립 산재모병원
건립부지도 방문해 6월까지로 연기된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와 바이오, 메디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새누리당 지도부의 울산 현장 최고
위원회의는 국가경제의 심장인 울산 주력산업 침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섭니다.

그런 만큼 김무성 대표와,유승민 원내대표 등 핵심 당직자와 서청원,김태호 등 최고위원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울산경제의 주요지표를
설명한 뒤 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산재모병원 등 7개 대선 공약의 차질없는 진행을 요청
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와 ICT융합 조선 인더스트리 4.0 조기착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유치 등 신성장
산업 육성도 아울러 건의할 예정입니다.>

S\/U)울산에서는 두 번째 열리는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가 침체된 울산경제 부활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지나가는 행사에
그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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