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2) 새벽 0시 47분쯤
울산시 중구 교동 단독주택 안에 마련된
점집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54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양초를 피우고 외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 중부소방서)
사진 소방본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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