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1) 오후 7시 8분쯤
울산시 남구 국도 14호선 신두왕사거리에서
덕하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대부분을 태우고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운전자 58살 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가 연기를 내면서 지그재그 형태로
진행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박씨가 탈출하지 못한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 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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