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2) 오전 6시 20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이 없었다는
주인 74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새벽 0시 40분쯤에는
중구 교동 단독주택 안에 마련된 점집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54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 사진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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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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