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고리원전본부 2022년 건립' 건의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3-1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신고리원자력본부와
방사능 방재 지휘센터를 오는 2022년부터
운영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건의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6월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가는
신고리 3호기를 시작으로 신고리 5,6호기가
오는 2022년 완공되는 만큼 울주군 지역에
독립된 원전본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원전본부는 4기 이상의 원전이 위치한 지역에
설립할 수 있으며, 고리원전본부는 최근
5명의 직원을 신고리본부 발족 준비팀으로
배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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