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난해 건축허가 면적 446%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3-12 00:00:00 조회수 0

최근 주택경기가 살아나면서 지난해 울산지역
건축 허가 면적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건축허가 연면적은 동수 기준으로
5천 115동으로, 1년 전에 비해 4.5배 가량
늘었습니다.

건축 허가 면적으로는 393만 9천 800㎡로
전년도 88만 7천 200㎡ 대비 44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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