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지난 2천 11년 한·EU FTA가 발효된 뒤 3년동안 연간 수출입 실적을 비교한 결과 울산의 대EU 수출은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FTA가 발효된 2천 11년 수출액이
101억 천 900만 달러를 기록해 반짝
상승세를 탔지만, 2천 12년에는 90억 7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수출이 10.4% 줄어들었지만
2013년에도 22.3%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대EU 수출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EU가입 국가들이 글로벌 경기불황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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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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