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현장최고위원회의가
오늘(3\/12) 오전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은 3대 주력산업의
동반침체로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주력산업에 ICT를 융합해 위기를 타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울산관련 대선공약 1호인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이 예비타당성 조사에 발목이 잡혀
대통령 임기내에 착공이 어렵다며, 올 상반기내 예비 타당성 조사가 끝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에대해 김무성 대표 등 새누리당 최고위원
들은 경제부활을 위해 울산이 앞장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당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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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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