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야·승용차 화재도 잇따라(온산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3-12 00:00:00 조회수 0

오늘(3\/12) 오후 3시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서생중학교 인근 야산에
불이 나 임야 0.12ha를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후 1시4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처용삼거리 인근을 달리던 67살 박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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