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위기 학생을 돌보고
교육상담과 치유를 위해 마련한
가정형 Wee센터 위탁기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가정형 Wee센터는 이혼 등 가정의 어려움과
학교폭력, 성폭력으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위기학생에게
교육과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습니다.
입소인원은 15-20명으로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3개월에서 6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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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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