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주민대책위원회가 오늘(3\/9)
김기현 울산시장을 만나
통행료 무료화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김기현 시장은
통행료 무료화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다른 대안이 있는지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월 말 개통하는 울산대교는 통행료 2천원,
염포산 터널은 800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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