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13) 유니스트,
울산테크노파크 등 관계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울산은 다른 광역시와 비교해
의료 인프라는 열악하지만
유니스트의 바이오메디컬 연구 역량,
울산대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한
좋은 토대를 갖췄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바이오메디컬산업의 시장 규모는
현재 7조 5천억 원에서 2020년이면
16조 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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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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