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임금체계 개선 자문위원회가
연공서열이 아니라 근로자들이 가진 능력이나
역할 등에 따라 임금을 결정하는 체계 개편을
노사에 제안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선진임금 체계 벤치마킹 결과
보고서에서 일과 숙련의 가치를 반영하고
형평성·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임금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과 일본의 경우
호봉제로 운영되는 현대차 국내공장과 달리
능력과 인사평가, 작업 성과에 따라
임금을 차등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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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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