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2) 8시 30분쯤
중구 혁신도시 내 석유공사 인근 도로에서
39살 이모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승용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석유공사에서 중부소방서 방향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들과 부딪친 것으로 보고
숨진 이씨의 음주여부를 조사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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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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