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북구 강동권 개발 사업의
기존 투자유치 전략이 전면 재검토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13)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이지헌 행정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과
투자유치 전략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오는 12월까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이 진행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울산시는 기존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과 투자유치전략을 재정비해
현실성 있는 투자 유인책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