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삼성정밀화학 등 울산에
본사나 주력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기업들의
정기주주총회가 오늘(3\/13) 일제히
열렸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울산 본사 기업인
삼성정밀화학은 오늘(3\/13) 주총에서 유틸리티 제조와 판매.서비스 사업에 관련된 일체의
투자를 사업 목적에 포함시키는 안건 등을
처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주총에서는 지난해 대비 52.9%
증액한 배당금 확대 안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이동규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과 이병국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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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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