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울산 리틀 야구단 '스윙스'가
봄 맞이 훈련 캠프를 열었습니다.
어제(3\/15) 열린 캠프에는
양준혁 해설위원이 1일 감독으로 참여해
선수들과 함께 기초 훈련과 미니게임,
점심식사, 기념촬영 등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윙스 야구단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베트남, 몽골, 미국 등
12개 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남녀
2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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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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