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 프로야구 시범경기 열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16 00:00:00 조회수 0


◀ANC▶
오는 17일과 18일 롯데와 삼성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울산에서 열립니다.

원전해체센터 유치에 나선 울산시가
원전해체센터 심포지엄을 여는 등
유치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주간전망대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오는 17일과 18일 이틀동안 롯데와
삼성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경기는 선착순으로 무료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으며
야구팬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경기시작 3시간 전부터
29개 노선 227대의 버스가
문수야구장에 정차합니다.

올해 문수야구장에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경기는 지난해보다 2경기가
늘어난 12경기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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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를 위한 울산시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6) 오후
울산시의회 대강당에서
원전해체연구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원전해체연구센터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미래 전망을 분석하고
울산 설립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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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실무협의회가
오는 18일에 열립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공공기관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과 상생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우정 혁신도시는 올해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한국석유공사와 동서발전 등 6개 공공기관이 입주를 마쳤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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