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을 앞둔 현대자동차 근로자의 절반이
노후준비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1955에서 59년생 근로자
5천여명 가운데 9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58%에 달하는 522명이
퇴직 후 삶에 대해 생각만 하고
준비하는 것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또 어떻게 노후준비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79%가 국민연금을 1순위로 꼽았으며
4.8%가 부동산 운용, 4.1%가 예금과 보험 등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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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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