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울산시가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인근에 들어설 국립산업
기술박물관이 국립에 걸맞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조만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기업체와 유물공유 MOU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한상공회의소와 협조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과도 차례로 MOU를 체결하는
한편 현재 지역발전 특별회계에 편성된
예산을 일반회계로 전환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