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산업박물관 준비 가속화..MOU체결 잇따라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3-16 00:00:00 조회수 0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울산시가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인근에 들어설 국립산업
기술박물관이 국립에 걸맞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조만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기업체와 유물공유 MOU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한상공회의소와 협조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과도 차례로 MOU를 체결하는
한편 현재 지역발전 특별회계에 편성된
예산을 일반회계로 전환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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