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중부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16 00:00:00 조회수 0

어젯밤(3\/15) 7시 50분쯤
울주군 두동면 이전리
박제상 유적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백 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꺼지지 않은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3\/15) 오후 1시 10분쯤에는
중구 옥교 공영주차장 4층에서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앞부분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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