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으로 실시간 경마 중계를 보며
베팅을 하는 화상경마장 설치 사업이
울산지역에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화상경마장 부지는
울주군 삼남면 KTX 역세권과 상북면 일원,
남구 영락원 인근으로 예상되며, 사업자들은
수익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인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역에는 2천년 대 초반 남구지역에
처음 화상 경마장이 추진됐지만,
사행성 레저시설에 대한 거센 반대 여론에 밀려
무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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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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