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16) 중국인으로부터
천 6백 명의 아이핀과 이름, 주민번호를
구매해 사용한 혐의로 31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초 메신처 채팅으로 알게 된
중국인 판매자에게 건 당 2천원에 아이핀을
구매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분쟁 등으로
계정이 정지되면 다시 회원 가입을 하는데
사용하고 구매한 아이핀을 재판매하기 위해
광고글을 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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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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