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에 걸린 돌고래 17만원에 위판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3-16 00:00:00 조회수 0

어제(3\/15) 오전 7시 30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6.5km 해상에서 몸길이 1.5m 짜리
긴부리돌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 몸에서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으며,
이 고래는 어시장에서 17만원에 판매됐습니다.

(사진 추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