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5) 오전 7시 30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6.5km 해상에서 몸길이 1.5m 짜리
긴부리돌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 몸에서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으며,
이 고래는 어시장에서 17만원에 판매됐습니다.
(사진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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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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