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6) 국정원 직원을
사칭하며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35살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 울산에서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4명으로부터 1억 6천 5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기 혐의로 수배 생활을 해오던 박씨는
지난 11일 강원도 삼척의 한 주유소에서
소란행위를 하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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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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