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구축과 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오늘(3\/16) 오후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정갑윤 국회 부의장 등
지역 국회의원과 울산원전해체기술연구협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제적 파급효과와 미래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나눴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제안된 사항을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입지 선정 평가에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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