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청, 고용위기 극복팀 운영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16 00:00:00 조회수 0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구조조정으로 인한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비상TF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최근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포스코플랜텍 등
기업들이 경영 위기로 인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고용지표가 모두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지청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여성 고용,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등을
우선 핵심과제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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