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계곡 관광명소인 작수천이
작괘천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울산시는 울주군이 작수천을 작괘천으로
이름을 변경해 달라고 건의함에 따라
다음달 10일까지 울산시와 구·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가 없으면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작괘천은 계곡 바닥의 바위가 움푹 팬 모습이
마치 술잔을 걸어둔 것과 같다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대한제국 고종 때 제작된
경상남도 언양군 고지도에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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