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새벽 고교생이 술을 마시다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이들에게 술을 판 편의점 업주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남구의 한 편의점이
이들 청소년에게 소주 5병과 맥주 1병 등 술을 판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에는 종업원이 고교생들의
신분증을 확인한 장면은 없었다"며
혐의가 확인되면 업주를 입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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