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중 경찰과 충돌..플랜트 노조원 11명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3-17 00:00:00 조회수 0

오늘(3\/17) 오전 6시쯤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정문에서 집회를 벌이던
플랜트 노조원들이 경찰과 충돌해 11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플랜트 노조가 허가 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빚어졌으며, 노조원 35살 김모씨 등
11명을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