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7) 오전 6시쯤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정문에서 집회를 벌이던
플랜트 노조원들이 경찰과 충돌해 11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플랜트 노조가 허가 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빚어졌으며, 노조원 35살 김모씨 등
11명을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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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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